평생교육의 시작, 3·4세 누리과정에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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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문무경 -
dc.date.accessioned 2020-07-07T00:50:04Z -
dc.date.available 2020-07-07T00:50:04Z -
dc.date.issued 2012-03-01 -
dc.identifier.uri https://repo.kicce.re.kr/handle/2019.oak/4004 -
dc.description.abstract - 유아교육·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가장 핵심적인 수단 중의 하나는 유치원이든 어린이집이든 상관없이 균등한 양질의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는 국가수준의 공통과정임. - 대다수의 학부모들은 5세 누리과정 시행의 혜택에 대해‘비용절감’과 더 좋은 교육제공’의 측면에서 가장 큰 기대를 하고 있음. - 학부모의 80%, 원장과 교사의 75%가 5세 누리과정과 연계된 3·4세 누리과정 개발이 필요하다고 응답함. - 73%의 학부모가 3·4세 누리과정을 조속히 시행하기를 원함. - 누리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제반 지원(프로그램 개발, 교사연수, 부모교육 등)과 질 관리가 필요함. -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Ⅰ. 배경 Ⅱ. 조사 결과 Ⅲ. 정책적 시사점 -
dc.language kor -
dc.publisher 육아정책연구소 -
dc.title 평생교육의 시작, 3·4세 누리과정에 기대한다 -
dc.type Periodical -
dc.citation.title 육아정책 Brief -
dc.citation.volume 1호 -
dc.citation.startPage 1 -
dc.citation.endPage 4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문무경. (2012-03-01). 평생교육의 시작, 3·4세 누리과정에 기대한다. 육아정책 Brief, 1호 1-4. -
dc.type.local 육아정책 Brief -
dc.type.other 정기간행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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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3. 육아정책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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