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는 2026년 8월 3일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오픈하였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협력하여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영유아 발달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새싹과단비」는 육아정책연구소가 개발한 영유아 발달체크도구 K-SIED를 무료로 제공하며, 발달체크 결과에 따른 맞춤형 발달지원 놀이 콘텐츠와 시기별 발달 안내, 아동 거주지역의 전문기관 정보를 연계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