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는 2026년 9월 18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에서 교육부와 공동으로 ‘AI 시대, 기본교육으로서 영유아정책의 미래 방향’을 주제로 「영유아정책 국제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조연설에서는 Eva Lloyd 영국 이스트런던대학교 및 UCL 명예교수가 ‘모든 아동을 포용하는 영유아교육・보육을 향하여’를, Jan Peeters 벨기에 VBJK 선임자문위원이 ‘영유아 교육에서 참여적・민주적・포용적 공동체의 역할’을 발표할 예정이다. 세션1에서는 Pamela Davis-Kean 미국 미시간대학교 교수와 최윤경 육아정책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부모의 교육 수준과 아동발달, 코로나19 이후 한국 코호트 연구 결과를 각각 발표하고, 세션2에서는 Stéphanie Jamet OECD 수석분석관과 Pei-Jung Lin 타이베이시립대학교 전 부교수가 AI 시대 ECEC 정책 방향과 교사 전문성 학습생태계 구축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각 세션에서는 국내 학계 및 정책연구자가 참여하는 패널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