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연구 개요 및 정책적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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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이정림 -
dc.date.accessioned 2022-08-03T18:19:33Z -
dc.date.available 2022-08-03T18:19:33Z -
dc.date.issued 2022-07-25 -
dc.identifier.uri https://repo.kicce.re.kr/handle/2019.oak/5293 -
dc.description.abstract ∙지난 10여 년간 육아정책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재정 투자 등을 비롯한 변화된 육아정책의 효과성을 평가하고 방향성을 재검토하기 위해서 정책 대상이 되는 영유아와 그 가정에 대한 중장기적으로 축적된 데이터가 필요함. ∙한국아동패널의 경우에는 병원에서 출산한 산모의 신생아를 대상으로 출생아 코호트를 구축했던 반면,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은 한국아동패널 보다 진일보하여 출생 이전 단계인 임부의 태아를 대상으로 출생아 코호트 구축을 기획하였음. ∙표본추출은 1단계에서는 의료기관을 추출단위(sampling unit)로 하고 2단계에서는 해당 의료기관에서 출생한 신생아(신생아 가구)를 추출단위로 사용함. ∙의료기관에 대한 층화변수는 병원 구분과 권역으로 함. 이에, 병원은 대형병원(종합전문병원/종합병원)과 병원, 의원으로 구분하고, 시・도는 6개 권역(서울, 경기/인천권, 충청/강원권, 경북권, 경남권, 전라/제주권)으로 묶어 층을 구성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은 Bronfenbrenner의 생태체계론과 Elder의 생애이론을 토대로 아동을 둘러싼 다층적인 환경을 유목화 하여 조사영역을 구성하였고, 조사영역은 크게 아동 특성, 부모 특성, 가족 특성, 교육・보육서비스 특성, 지역사회 특성, 정책 특성으로 구분됨. ∙2022년도에는 임부를 대상으로 기초조사 I, Ⅱ를 실시하고, 출생아가 만1개월이 되는 시점에 산모 대상의 우울 문항 조사와, 출생아가 만4개월 시점에 어머니 및 아버지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및 가구방문을 통한 주양육자 대상의 TAPI조사를 수행할 예정임. ∙본 연구는 임신과 출산 관련 지원정책 및 일-가정양립정책 등으로 인한 육아 환경의 차이를 경험하고 있는 다음 세대 아동의 성장・발달, 학교적응, 부모의 양육 인식 등에서의 차이점을 장기적으로 추적하여 향후 아동 발달에 적합한 정책 수립 및 저출생 정책 방향 등을 재정립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함. -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1. 연구의 배경 2.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연구 개요 3. 향후 추진 방안 4. 정책적 기대 효과 참고문헌 -
dc.language kor -
dc.publisher 육아정책연구소 -
dc.title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연구 개요 및 정책적 기대효과 -
dc.type Issue Paper -
dc.citation.volume 이슈페이퍼 2022-03 -
dc.citation.startPage 1 -
dc.citation.endPage 22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이정림. (2022-07-25).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연구 개요 및 정책적 기대효과. 이슈페이퍼 2022-03 1-22. -
dc.type.local 이슈페이퍼 -
dc.type.other 이슈페이퍼 -
dc.relation.projectName 한국 영유아 교육․보육 패널 연구(Korean ECEC Panel Study) -
dc.relation.projectCode GR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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