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사교육,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클까?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교육 정보 제공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교육부 | - |
| dc.contributor.author | 김혜진 | - |
| dc.date.accessioned | 2026-10-23T13:51:27Z | - |
| dc.date.available | 2026-10-23T13:51:27Z | - |
| dc.date.issued | 2026-07-28 | - |
| dc.identifier.uri | https://repo.kicce.re.kr/handle/2019.oak/5981 | - |
| dc.description.abstract |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는 영유아 사교육과 조기 선행학습의 효과 및 한계를 분석한 「육아정책포럼」 통권 제88호를 발간하였다. 이번 호는 뇌 발달, 정서·행동, 인지과학, 유아교육 분야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조기 교과 학습보다 안정적인 관계와 놀이, 탐색 등 발달단계에 적합한 경험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특히 학습의 시작 시기나 학습량보다 영유아의 발달 상태와 흥미, 정서적 신호 및 배움의 방식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하고, 보호자의 교육 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과학적·학술적 정보를 제공하였다. | - |
| dc.language | kor | - |
| dc.publisher | 육아정책연구소 | - |
| dc.title | 영유아 사교육,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클까?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교육 정보 제공 | - |
| dc.title.alternative |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전문학회, 영유아의 건강한 배움과 성장에 필요한 과학적‧학술적 정보 제공에 협력 「육아정책포럼」 통권 제88호를 발간하여 뇌 발달, 정서‧행동, 인지과학, 유아교육 관점으로 조기 선행학습의 효과와 한계 분석 ‘얼마나 일찍, 얼마나 많이’보다 ‘아이에게 맞는 방식인가’를 살필 수 있도록 보호자의 교육 선택을 돕는 정보 제공 | - |
| dc.type | Press Release | - |
| dc.citation.startPage | 1 | - |
| dc.citation.endPage | 4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교육부. (2026-07-28). 영유아 사교육,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클까?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교육 정보 제공. 1–4. | - |
| dc.type.local | 보도자료 | - |
| dc.type.other | 보도자료 | - |
| dc.relation.projectName | 2026년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_세부과제 2: 행사 기획 및 추진 | - |
| dc.relation.projectCode | CR26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