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결과가 현장의 전문성 향상과 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되어야”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김혜진 | - |
| dc.date.accessioned | 2026-10-23T13:51:28Z | - |
| dc.date.available | 2026-10-23T13:51:28Z | - |
| dc.date.issued | 2026-08-12 | - |
| dc.identifier.uri | https://repo.kicce.re.kr/handle/2019.oak/5983 | - |
| dc.description.abstract | 육아정책연구소는 2025년 수시과제 「유아교육·보육 평가체제의 통합 방향과 미래과제」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15개국의 영유아 교육·보육 평가체계를 비교·분석한 KICCE Policy Brief Issue 32 「Designing Korea's Integrated Quality Assessment System for ECEC: Lessons from International Experience」를 발간하였다. 분석 결과, 평가체계를 중앙집중형 외부평가, 혼합형, 성찰 중심 내부평가의 세 유형으로 구분하고, 과정적 질 평가와 지속적 질 개선(CQI) 등 다섯 가지 공통 원칙을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혼합형 평가체계 구축, 평가자의 코칭 역할 강화, 지도·감독과 질 평가 기능의 분리, 통합 데이터 기반 구축 등 여섯 가지 정책 방향을 제안하였다. | - |
| dc.language | kor | - |
| dc.publisher | 육아정책연구소 | - |
| dc.title | “평가 결과가 현장의 전문성 향상과 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되어야” | - |
| dc.title.alternative | 해외 15개국 평가체계 분석으로 유보통합 평가체계 설계 방향 제시 육아정책연구소 KICCE Policy Brief Issue 32, 「Designing Korea's Integrated Quality Assessment System for ECEC: Lessons from International Experience」 발간 | - |
| dc.type | Press Release | - |
| dc.citation.startPage | 1 | - |
| dc.citation.endPage | 2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김혜진. (2026-08-12). “평가 결과가 현장의 전문성 향상과 질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되어야.” 1–2. | - |
| dc.type.local | 보도자료 | - |
| dc.type.other | 보도자료 | - |
| dc.relation.projectName | 유아교육·보육 평가체제의 통합 방향과 미래과제 | - |
| dc.relation.projectCode | OR25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