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근무제 유형별 일·육아 양립 효과와 정책과제
|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박은정 | - |
| dc.date.accessioned | 2026-10-29T15:38:39Z | - |
| dc.date.available | 2026-10-29T15:38:39Z | - |
| dc.date.issued | 2026-09-08 | - |
| dc.identifier.uri | https://repo.kicce.re.kr/handle/2019.oak/6071 | - |
| dc.description.abstract | · 본 원고는 일하는 부모 721명을 대상으로 유연근무제를 근로시간 단축제, 근로시간 유연제 및 근로장소 유연제로 구분하고, 성향점수 매칭을 활용하여 제도 유형별 일·육아 양립 효과를 분석함. · 분석결과, 근로시간 단축제 이용집단은 유사한 특성의 비이용집단보다 일·생활 균형 만족도가 0.276점 높고 현재 자녀돌봄시간이 하루 평균 0.787시간(약 47분) 길어 가장 일관된 긍정적 효과를 보임. · 재택·원격근무와 같은 근로장소 유연제는 일·생활 균형 만족도를 높이는 효과가 확인된 반면, 시차출퇴근제·선택근무제 등 근로시간 유연제는 업무량과 총 근로시간의 변화 없이는 일·생활균형 만족도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 직장의 육아지원 정도와 육아친화적 분위기는 일·생활 균형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나, 유연근무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도 도입과 함께 장시간 근로 완화(실근로시간 단축), 업무량 조정 및 조직문화 개선 등이 병행될 필요가 있음. · 또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의 소득보전 기능과 업무 재배분 지원을 강화하고, 업종·규모·직무에 적합한 복합 유연근무 모델, 재택·원격근무 인프라, 중소기업 차등 지원 및 남성의 제도 이용을 확대할 필요가 있음. | - |
|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 1. 들어가며 2. 유연근무제 이용 경험 여부에 따른 일·육아 양립 정도 3. 성향점수 매칭을 통한 유연근무제 유형별 효과 분석 4. 정책제언 참고문헌 | - |
| dc.language | kor | - |
| dc.publisher | 육아정책연구소 | - |
| dc.title | 유연근무제 유형별 일·육아 양립 효과와 정책과제 | - |
| dc.type | Issue Paper | - |
| dc.citation.volume | 이슈페이퍼 2026-04 | - |
| dc.citation.startPage | 1 | - |
| dc.citation.endPage | 17 | - |
|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 | 박은정. (2026-09-08). 유연근무제 유형별 일·육아 양립 효과와 정책과제. 이슈페이퍼 2026-04, 1–17. | - |
| dc.type.local | 이슈페이퍼 | - |
| dc.type.other | 이슈페이퍼 | - |
| dc.relation.projectName | 유연근무제의 일-육아 양립 효과성 분석 연구 | - |
| dc.relation.projectCode | OR25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