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영유아 전염성 질환 관리 현황 및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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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영유아 전염성 질환 관리 현황 및 대책
Author(s)
최은영
Issued Date
2018-12-04
Publisher
육아정책연구소
URI
https://repo.kicce.re.kr/handle/2019.oak/4075
Abstract
-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영유아들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위생적이며 안전한 환경에 대한 요구가 많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함.
- 호주의 교육·보육기관에 등록된 아동은 반드시 첫 분기 내에 아동의 면역 상태를 증명해야 하며, 일본은 질병으로부터 회복 중인 아동이 가정에서 관리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임시로 시(市)의 의료시설에 있는 돌봄시설에서 보육을 받을 수 있음.
- 전염성 질환 발생 시 격리 또는 귀가조치 규정이 있는 비율은 98.1%였으며, 전염성 질환을 앓고 있는 영유아를 격리하여 돌보는 공간이 없는 비율은 51.3%임.
- 전염성 질환 발생시 어려움 정도를 조사한 결과, ‘별도의 돌봄인력’ 89.2%, ‘격리할 공간’ 81.8%, ‘격리기준 명확성’ 70.3%, ‘부모의 이해’ 63.6% 순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 치사율이 높지 않은 전염병 관리에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으므로 구체적인 규정을 마련하고, 엄격하게 적용할 필요성이 있음.
- 전염성 질환에 대한 격리는 질병의 확산을 제한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일정 규모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격리 공간 설치를 의무화하고, 관련 인력을 배치하도록 해야 함.
Table Of Contents
Ⅰ. 논의 배경

Ⅱ. 영유아 질병관리 관련 국내외 법·제도

Ⅲ.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 전염성 질환 관리 현황

Ⅳ. 정책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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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3. 육아정책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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